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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간단 바삭 가지전
KBS Entertain · 한식 · 쉬움
2-3인분약 20분#집밥#술안주#바삭한#가지요리#초간단#채식
계란 없이 부침가루와 물만으로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일품인 초간단 가지전 레시피입니다.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.
재료1
2인분
- 가지반질반질하고 무르지 않으며, 꼭지 부분에 흰 선이 선명할수록 맛있는 가지3-4개
양념3
- 부침가루7큰술
- 물150ml
- 소금1꼬집은 약 0.6g2꼬집
조리 순서8단계
- 1
가지 고르기 및 손질
00:07반질반질하고 무르지 않으며, 꼭지 부분에 흰 선이 선명할수록 맛있는 가지를 고릅니다. 가지를 0.5cm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.
TIP 너무 얇게 썰면 매력이 없고, 너무 두껍게 썰면 물컹해질 수 있으니 0.5cm 두께를 유지합니다.
- 2
반죽물 만들기
01:11볼에 부침가루 7큰술과 물 150ml를 넣고 대충 섞어줍니다.
TIP 반죽을 너무 열심히 저으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바삭하지 않고 쫄깃해지므로, 덩어리가 있어도 대충 섞어 플레인 요거트 정도의 질감을 만듭니다. 덩어리는 나중에 바삭한 식감을 줍니다.
- 3
- 4
- 5
- 6
가지전 튀기기
03:42반죽옷을 입힌 가지를 중불에 달궈진 기름에 넣고 2분간 가만히 둡니다.
TIP 가지들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주의하고, 처음 넣자마자 2분 동안은 뒤집지 않고 가만히 두어야 튀김옷이 분리되지 않습니다.
- 7
- 8
조리 팁
- 반죽을 대충 섞어 덩어리가 있어도 풀어주지 않아야 튀김이 더욱 바삭해집니다.
- 가지에 반죽옷을 두껍게 입히면 가지 속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아 더욱 바삭해집니다.
- 튀기는 동안 너무 자주 뒤집으면 튀김옷이 분리될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.